블로그 뜯어고치기 [3] - favicon 추가하기
이번엔 favicon을 추가해보았다.
favicon이란?
위키백과의 설명에 따르면
“인터넷 웹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표시되는 웹사이트나 웹페이지를 대표하는 아이콘”
이라는데 이런 설명보다는 이미지로 보면 바로 이해된다.
이렇게 탭에 뜨는 귀여운 아이콘이다.
기본 아이콘보다는 알록달록한 아이콘을 쓰는 것이 좀 더 아기자기하지 않을까?? 하는 생각에 다른 기능은 제쳐두고 파비콘부터 추가하기로 했다.
favicon은 이미지 파일을 사용해야 한다.
윈도우키 + ‘;’ 를 누르면 나오는 아이콘을 그대로 파비콘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.
이미지 파일을 따로 업로드해주어야한다.
favicon 적용 방법
베이스가 되는 이미지 파일을 준비한다.
나는 구글에서 ‘orange icon’을 검색해서 나온 결과 중 마음에 드는 png파일을 골랐다.
favicon-generator 사이트에 접속한다.
알아서 웹, 모바일에 맞게 이미지 리사이징을 해주고 코드까지 만들어준다. ‘Download the generated favicon’을 누르자.

세상이 이렇게 발달했다… 넘 편하군
zip파일을 압축해제한 후
/assets/img/favicon/에 업로드해준다.assets/img/ 내부에 ‘favicon’이라는 폴더는 직접 만들어야 한다!
4번에서 만들어진 소스코드의 경로를 수정한다.
Before:
<link ... href="/favion-32x32.png">After:
<link ... href="/assets/img/favicon/favicon-32x32.png>head.html 파일에 해당 소스코드를 추가한다.
commit후 push하면 끝!!
모바일이나 컴퓨터에서 귀여운 아이콘이 잘 보인다.
모두 파비콘을 이용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더 귀엽게 만들어보자.
끗끗

